AUDIO CONVERTER
WAV → MP3 변환
용량이 큰 WAV 음악 파일을 MP3로 바꿔요. FLAC, M4A도 돼요.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 바로 변환해요.
설정을 바꾼 뒤 새로 넣는 파일부터 적용돼요. 결과는 44.1kHz MP3로 저장돼요.
변환 결과
음악 파일을 넣으면 여기에 변환 결과가 나와요. 바로 들어보고 저장할 수 있어요.
WAV와 MP3, 무엇이 다른가요
WAV는 소리를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담은 파일이라 음질은 좋지만 3분짜리 노래가 30MB가 넘을 만큼 커요. MP3는 귀에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을 덜어내서 용량을 5~10분의 1로 줄인 형식이에요. 휴대폰에 넣거나, 카톡·메일로 보내거나, 영상 편집에 배경음으로 쓸 때는 MP3가 훨씬 편해요.
음질별 용량 (3분 곡 기준)
| 음질 | MP3 용량 | 추천 용도 |
|---|---|---|
| 128kbps | 약 2.7MB | 목소리·강의, 용량이 중요할 때 |
| 192kbps | 약 4.1MB | 일반 음악 감상 (추천) |
| 256kbps | 약 5.5MB | 좋은 이어폰·스피커 |
| 320kbps | 약 6.9MB | 최고 음질, 보관용 |
같은 3분 곡의 WAV(44.1kHz 스테레오)는 약 30MB예요.
이럴 때 쓰세요
- AI 음악 · 직접 만든 곡: Suno 같은 AI 작곡 서비스나 작곡 프로그램에서 받은 WAV를 MP3로 바꿔 공유할 때
- 유튜브 · 영상 편집: 배경음악 용량을 줄여 편집 프로그램을 가볍게 할 때
- 녹음 파일: 회의·강의 녹음(WAV, M4A)을 모노 MP3로 바꿔 용량을 확 줄일 때
- 음원 제출: 공모전·오디션처럼 "MP3로 제출" 조건이 있을 때
자주 묻는 질문
WAV를 MP3로 바꾸면 음질이 나빠지나요?
MP3는 사람 귀에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을 덜어내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라 원본보다 정보가 조금 줄어요. 320kbps로 바꾸면 대부분 원본과 구분하기 어렵고, 192kbps도 일반 감상에는 충분해요. 다시 편집할 원본은 WAV로 보관해 두세요.
어떤 음질(kbps)을 고르면 되나요?
음악 감상·유튜브 배경음은 192~256kbps, 최고 음질이 필요하면 320kbps, 강의·녹음처럼 목소리만 있는 파일은 128kbps에 모노를 켜면 용량이 크게 줄어요.
WAV 말고 다른 형식도 바꿀 수 있나요?
FLAC, M4A, AAC, OGG처럼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형식은 대부분 MP3로 바꿀 수 있어요. 아이폰 음성 메모(M4A)도 돼요. 브라우저에 따라 지원 형식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변환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아요. 미발매 음원이나 개인 녹음도 안심하고 바꿀 수 있어요.
여러 곡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넣으면 순서대로 바꾸고, 다 끝나면 [모두 ZIP으로 저장]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