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PAGE CAPTURE

웹페이지 전체 캡처

스크롤을 내릴 필요 없이, 화면에 안 보이는 맨 아래까지 한 장으로. 브라우저 전체 캡처로 찍고, 여기서 필요한 범위만 남겨 저장하세요.

1 지금 보는 창을 통째로 찍기

스크롤 X · 안 보이는 아래까지

찍은 사진은 바로 아래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으면 돼요.

2 필요한 범위만 남기고 저장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블로그·카페 글에 쇼핑몰 상세페이지, 기사, 공지 전체를 한 장으로 넣을 때
  • 예약 확인·결제 내역·계약 안내처럼 긴 화면을 증빙으로 남길 때
  • 홈페이지 시안·리뉴얼 전후 화면을 통째로 비교할 때

잘 찍는 팁

  • 아래로 내려야 내용이 더 나오는 페이지(무한 스크롤)는 원하는 곳까지 한 번 내려 둔 뒤 전체 캡처를 하세요.
  • 팝업·광고 창은 닫고 찍으면 깔끔해요. 남았다면 여기서 그 부분만 잘라내세요.
  • 너무 길면 [나누기]로 2,000~3,000px씩 잘라 올리면 블로그 업로드 제한에 안 걸려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스크롤을 안 내려도 되나요?
네. 엣지·크롬·웨일·파이어폭스의 [전체 페이지 캡처]와 갤럭시의 [스크롤 캡처]는 화면에 안 보이는 아래쪽까지 브라우저가 알아서 한 장으로 찍어요. 손으로 내리면서 여러 장 찍어 이어 붙일 필요가 없어요.
에브리박스가 다른 사이트를 직접 찍어 주지는 않나요?
웹사이트는 보안 때문에 다른 탭이나 다른 사이트의 화면을 직접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전체 캡처 기능으로 찍고, 여기서는 그 사진을 원하는 범위만 남기고 나누고 줄여서 저장해요. 로그인해야 보이는 화면(블로그 관리, 메일함 등)도 이 방법이면 그대로 찍혀요.
너무 길어서 블로그에 안 올라가요.
[나누기]에서 2,000px이나 3,000px을 고르면 여러 장으로 잘라 ZIP으로 저장해요. [가로 크기]를 860px처럼 줄이면 용량도 크게 줄어요.
캡처한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넣은 사진과 PDF는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자르고 저장해요.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